| 사진=TV조선 캡처 |
지난 5일 첫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세상 어디에도 없는, 아내의 맛’(이하 ‘아내의 맛’에서는 홍혜걸 여에스더의 솔직한 부부 생활이 그려졌다.
홍혜걸과 여에스더는 ‘아내의 맛’ 출연 이전부터 다양한 TV 프로그램을 통해 대중에게 얼굴을 내비쳤던 부부다. 특히 이들이 대중적인 인지도를 쌓았던 것은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이었다.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는 당시 자신들의 전공을 살린 의학 지식을 활용해 시청자들에게 정보를 제공하면서도 부부의 현실적인 모습을 보여주며 큰 인기를 끌었다.
티격태격 싸우는 모습은 물론 서로에 대한 애정을 함께 보여주면서 사랑스러운 부부의 전형적인 모습을 자랑했다.
‘아내의 맛’에서도 마찬가지다. 두 사람은 식탁 위에서 날카로운 말들을 쏟아내며 금방이라도 부부싸움으로 번질 듯 날을 세우면서도 서로를 위하는 모습으로 시청자의 이목을 끌었다.
이미 대중에게는 익숙한 홍혜걸 여에스더 부부의 모습이지만 시청자들은 오랜만에 ‘아내의 맛’을 통해 부부의 현실적인 모습을 담고 있는 부부의 일상에 반가움을 내비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