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충현 아나운서, 김구라가 인정한 금수저?...‘유명한 갈빗집 아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유나 기자 입력 : 2018.07.04 21:44
사진=뉴스1

조충현 김민정 아나운서가 4일 방영한 KBS2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 나와 화제가 됐다. 이날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조충현 김민정 부부는 류필립, 미나의 초청으로 월드컵 중계를 함께 시청했다.

조충현 김민정 부부는 5년간 사내 열애를 하다 지난 2016년 백년가약을 맺었다. 또한 조충현 아나운서는 연예인들이 인정한 금수저로 불리기도 했다.

앞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나온 신영일은 장윤정의 남편 도경완 아나운서와 조충현 아나운서를 두고 프리선언을 할 것이라고 예언했다.

이에 김구라는 “조충현 아나운서는 유명 갈빗집 아들”이라며 “엄청 갈비를 굽는 집이다. 정말 잘 산다. 마음 놓고 프리 해도 된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그러자 신영일은 “프리 선언하는 아나운서들이 가장 흔들릴 때가 연예인들의 자유로운 생활과 수입을 알게 됐을 때”라며 “도경완 아나운서는 아내가 버는 돈의 규모를 직접 느끼기에 프리 선언하고 싶을 것이다. 나는 프리 선언할 것 같은 아나운서를 보는 눈이 있다”고 장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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