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SBS 캡처 |
박근형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내 사랑이 눈길을 끈다. 최근 tvN ‘꽃보다 할배 리턴즈’를 통해 유럽여행을 떠난 박근형은 어김없이 아내에 대한 사랑을 드러냈다.
앞서 박근형은 아들 윤상훈과 함께 SBS ‘열창클럽 썸씽’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박근형은 아들에게 “고칠 점 아주 많다. 자주 연락을 안 하는 게 첫 번째 문제고 둘째는 엄마에게 살갑게 대하지 못 하는 거다. 그건 아버지로서 굉장히 불쾌하다. 내 마누라한테 잘해야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아내한테 전화를 건 박근형은 “점심 먹었냐. 노래 배우는데 힘들어 죽겠다”며 “아들이 느끼하게 하라고 해서 하겠는데 잘된 건지 망신살 피는 거 아닌지 모르겠다”고 전했다.
이후 박근형은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배우라는 직업이 불안정해 결혼 반대가 심했다. 그래서 먼저 합쳤다”며 “아내의 도움이 없었다면 내가 어디있었겠나”며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다음 생애에 또 다시 도전하는 게 힘에 겨울 것”이라며 “다시 태어난다면 내가 많이 변할 것 같다. 고슴도치가 아닌 둥근 공처럼 변할 것 같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