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주호민 SNS |
‘라디오스타’ 주호민이 영화 ‘신과함께’ 시리즈로 벌어들인 수입이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15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주호민 작가는 아직 ‘신과함께’ 정산이 끝나지 않았다고 설명하며 재벌설을 부인했다.
하지만 영화 ‘신과함께’는 전작에서 이미 1400만 관객을 동원했으며 이번 ‘신과함께2’도 천만 관객을 기록해 엄청난 수입을 얻을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앞서 주호민 작가는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서 “손익분기점을 넘으면 인센티브가 붙는다”고 조심스럽게 입을 연 바 있다.
이에 함께 출연한 김풍이 “작은 빌딩 정도는 얻을 수 있다”며 한남동 지명을 거론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누리꾼들은 “wang**** 파괴신인데 그럼 자기집도 파괴하나요?”, “good**** 영화도 다 봤지만, 영화보다 더 잼있는 웹툰 정말 감동과 깨달음 이 남아요.^. ^)”, “dkqr**** 과연 어떤계약을 했을까. 판권만 판거면 ㅠㅜ고.. 정산 이야기 하는거 보면 대박이겠네”, “gauz**** 모든걸 가졌지만 탈모는 어떻게 할 수 없지 ㅋ”라는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