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비, ‘이슬’만 먹고 산다더니...의외의 인간美 ‘발산’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8.09.22 00:45
사진=이유비 SNS

이유비가 지난 21일 MBC ‘진짜사나이300’에서 실제 몸무게를 공개했다. 이날 ‘진짜사나이300’에 출연한 이유비는 신체검사에서 프로필 상 몸무게보다 10kg 이상이 나와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이유비는 “체중계가 잘못됐다”며 현실을 부정하는 모습을 보여 의외의 웃음을 자아냈다.

시선을 사로잡는 여신 외모로 눈길을 끄는 이유비는 앞서 SBS ‘인기가요’에서 특별한 몸매 비법을 공개한 바 있다.

당시 함께 출연한 박보람이 “궁금한 게 있다. 이유비 언니 몸매 관리 어떻게 하는지 궁금하다”고 묻자 이유비는 “이슬만 먹고 산다”고 말했다.

이에 옆에 있던 황광희가 “무슨 말이냐. 아까 피자 두 판하고 햄버거 먹지 않았느냐”고 폭로했다. 그러자 스페셜 MC로 나선 바로와 신우도 “다 봤다”고 반박에 나서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ungw**** 50넘는데 저정도면 더 찌워도 될것같은데... 근데 카메라에 찍히면 부해보이는건 팩트임 왜 그럴까”, “smsl**** 이유비 왜이렇게 이쁘냐?”, “pji2**** 163에 52도 마른건데... 연예인들 다들 실제로 보면 완전 말랐고, 지방이없고 근육+뼈라서 몸무게가 그렇게 나온듯 ㅠㅠ 이유비 너무 예쁨...”, “jh52**** 생각보다는 키가 크고 보기보다는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듯...”라는 반응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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