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안재모, ‘야인시대’ 덕분에 몽골 땅 1000평 선물을?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8.10.10 23:30
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라디오스타’에 안재모가 출연하면서 그의 대표작 ‘야인시대’가 다시금 회자되고 있다. 10일 안재모는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근황을 알렸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안재모는 이휘향, 강세정, 성혁과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과시했다. 앞서 안재모는 ‘야인시대’ 덕분에 몽골에 1000평 땅을 선물받았다고 밝히기도 했다.

지난 2015년 MBC ‘복면가왕’에 출연한 안재모는 “야인시대가 몽골에서 큰 인기를 끌면서 대통령이 땅을 선물해 줬다”고 전했다.

이어 “근데 너무 외지에 있어서 비포장 도로를 세 시간 달린 이후에 안 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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