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태현, 영화 제작자 형 차지현과의 ‘남다른 우애’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8.10.13 18:44
사진 = 영화 '사랑하기 때문에' 스틸

차태현의 형인 영화 제작자 차지현 대표가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두 형제의 남다른 우애가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차지현 대표는 ‘목격자’, '끝까지 간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등의 영화를 제작한 영화 제작자다.

차태현은 형 차지현 대표가 제작한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사랑하기 때문에' 등에 출연했다.

차태현은 지난 7월 방송된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 스페셜 DJ로 출연해 친형의 영화 홍보를 도왔다.

차태현은 자신의 이름이 실시간 검색어에 올랐다는 말에 "집에 있는 와이프가 놀란다"며 "제 이름 말고 '목격자'를 검색어에 올려달라"며 "친형(차지현 대표)이 찍은 영화 제목"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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