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 방탄소년단 과거 다 알고 있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8.10.25 01:04
사진=이현 SNS

이현이 24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하면서 방탄소년단과 관련된 일화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이날 이현은 ‘라디오스타’에서 방탄소년단과 같은 빅히트 엔터테인먼트 소속사임을 밝히며 자부심을 드러냈다.

‘라디오스타’ 방송에 앞서 이현은 방탄소년단 멤버들의 과거를 알고 있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당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에 출연한 이현은 “방탄소년단과 같은 소속사다. 회사에서 나도 굉장히 많이 챙겨주신다”고 운을 뗐다.

이어 지석진이 ‘방탄소년단 친구들이 온라인에서 이현 홍보를 많이 하더라’고 묻자 이현은 “연습생 때부터 보다 보니까 과거를 다 알고 있다. 그러다 보니 내게 조심하는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현은 “방탄소년단 진이 내게 장난을 많이 하는 편”이라며 친분을 과시했다.

한편, 누리꾼들은 “rkdt****이현 ㅠㅠ 진심 내 최애 가수님이야 ㅠㅠㅠㅠ 열심히 활동해주세요 ❤”, “tjgm**** 이현씨 노래 너무 좋아요!! 화이팅하시고 좋은 노래 많이 내주세요^^”, “weil**** 진이 진짜 핵인싸. 성격이 정말 너무 좋고 주변 사람들을 유쾌하게 해주는듯요. 너무좋아^^”, “weil**** 역시 진이 . 친화력쩔어”, “yua0**** 진짜 방탄을 잘아시는 듯요 ㅠ 잘챙겨주셔서 감사해요! 방탄과 이현님의 친목 응원합니다”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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