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오헤어, 할로윈데이 이벤트 진행… '색다른 매장 방문 재미 제공'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 입력 : 2018.10.31 09:40
▲준오헤어 원마운트스트리트점
할로윈데이를 며칠 앞둔 지난 주말, 토탈뷰티살롱 준오헤어는 전국 매장에서 다양하고 이색적인 할로윈데이 이벤트를 진행했다.

준오헤어의 디자이너들이 각 매장의 개성과 특색에 맞게 할로윈데이에 어울리는 독특한 메이크업과 의상으로 고객들을 맞이한 것. 또한 매장 내부 인테리어도 이색적인 파티 분위기로 꾸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준오헤어 부산 서면역점은 가오나시 캐릭터 분장의 디자이너들이 등장햇으며, 강남 2호점은 올해 유행으로 자리잡은 호피룩 컨셉과 할로윈데이를 접목시켰고, 방문 고객에게 할로윈데이 한정판 젤리를 제공하기도 했다.

또한 서울역점의 디자이너들은 헤어쇼를 연상시키는 헤어스타일링으로 SNS에서 이목을 끌었다.

준오헤어 관계자는 "준오헤어는 트렌드에 발맞춰 매년 10월 마지막 주말이 되면 각 매장을 할로윈 컨셉에 맞게 축제 분위기로 연출하고 있다"며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가 된 것 같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한편 미국 전역에서 매년 10월 31일 유령이나 괴물 분장을 하고 초콜릿이나 사탕을 받아오는 축제인 할로윈데이는 현재 한국에서도 홍대, 이태원 중심 등에서 함께 즐기는 파티로, 각자의 개성을 표현하는 젊은 세대의 대표적인 ‘축제 문화’로 자리잡고 있다.
[email protected]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