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룡선녀전’, 원작 신비로움+절절 로맨스 살릴 수 있을까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 입력 : 2018.11.05 22:12
사진=tvN '계룡선녀전' 캡처

‘계룡선녀전’이 5일 tvN에서 방영되는 가운데 원작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계룡선녀전’은 지난해 3월부터 올해 3월까지 네이버웹툰에 연재된 ‘돌배’ 작가의 작품으로 당시 평점 10점에 달하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얻었다.

특히 ‘계룡선녀전’은 현실판 ‘선녀와 나무꾼’을 모티브로 몽환적인 분위기와 오매불망 환생했을 남편만 기다리는 ‘선옥남’ 선녀의 절절한 로맨스가 인기 요인으로 손꼽혔다.

특히 이번 작품에는 문채원, 고두심이 ‘선옥남’ 역을 맡았으며 윤현민, 서지훈, 안영미, 미나 등이 출연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gofl**** 언능시작했으면 좋겠다 두근두근돼 ㅎ”, “asom**** 윤현민 마녀의법정 좋았는데 계룡도 바야징”, “sooh**** 문채원 너무 기대돼 착한남자 공주의 남자때 연기 너무 좋았어”, “sara**** 근데 점돌이는???? 작가도 그리기 귀찮은 듯 두세 컷만 멋지게 그리고 그 후에도 팽이버섯처럼 지내는 점돌이는??? 이거 스포인가???”, “ehdc**** 웹툰 너무재밌게봣는데 ㅜㅜ기대된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mail protected]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