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김용국 SNS |
가수 김용국이 '고양이 유기설'로 이틀째 질타를 받고 있다.
지난 10일 김용국의 열애설과 '고양이 유기설'이 동시에 제기됐다. 이에 소속사 측은 사죄의 뜻을 전하며 김용국의 고양이 '르시'를 '현재 소속사에서 보호 중'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팬들은 김용국과 소속사의 사과와 해명에서도 불안을 지우지 못하고 있다. 이에 사진이나 브이앱 인증을 요정하는 팬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지난 10일 김용국의 열애설과 '고양이 유기설'이 동시에 제기됐다. 이에 소속사 측은 사죄의 뜻을 전하며 김용국의 고양이 '르시'를 '현재 소속사에서 보호 중'이라고 강조했다.
하지만 팬들은 김용국과 소속사의 사과와 해명에서도 불안을 지우지 못하고 있다. 이에 사진이나 브이앱 인증을 요정하는 팬들이 늘어나고 있는 추세이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은 "vjej**** 열애설과 이건 별개의 문제지 버리는 게 쉬우면 무슨 종이든 뭐든 버리겠지 지금 한번 버렸으니 품종묘라도 나중에 또 버릴듯 이런 사람은 동물 키우면 안된다", "yis0**** 개소리 말고 생존 상태 확인시켜라!!!", "ygll**** 브이앱 실시간으로 고양이 인증해라", "1030****
숙소에서 키울때도 다름 멤버들이 돌봐 줬다며.....고양이가 얼마나 깨끗한 동물인데....그런 아이들을 방치하고 제대로 케어를 안해주니 고양이 냄새때문에 괴로웠다고 다른 멤버들이 하소연을 하냐....인간같이 안 보인다", "laon**** 먼저 키우던 애를 다른 곳으로 보내다니? 바빠서 잘 못 챙겨준다고 고양이 방송나와서 얘기하더니 한 마리 더 입양하는건 뭐야 대체"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