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뉴스1 제공 |
SBS ‘불타는 청춘’에 출연한 양수경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13일 ‘불타는 청춘’에서 양수경은 이경진과 반가운 인사를 나누며 친분들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먼저 해당 프로그램에 합류한 양수경은 지난 1988년 데뷔해 폭발적인 인기를 얻으며 뭇 남성들의 마음을 흔들었다.
결혼 후 잠시 활동을 중단한 양수경은 한때 통장잔고가 0원이었다고 전해 놀라움을 안기기도 했다. 양수경은 방송에서 “나는 은행에 돈 좀 넣어놓고 살고 싶다”고 재테크에 대해 운을 뗐다.
이에 김완선과 이하늘이 ‘그래도 예전에 활동했던 게 있지 않냐’고 물었고 양수경은 “사연이 여러 가지가 있다. 돈이 0원이 된 적도 있었다. 노래를 다시 하면 잘 될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3년 전에는 8만 원 갖고 시작했다. 그러니 이제 ‘내가 못할 게 뭐가 있어’라는 생각이 들더라”며 “돈도 없는데 무슨 재테크를 하냐. 하지만 사업을 했으면 좋겠다. 재테크보다 새 꿈을 꿨으면 좋겠다”며 김치사업을 하고싶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