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영화 '미스컨덕트' 스틸컷 |
영화 ‘미스컨덕트’가 14일 영화전문채널 스크린에서 방영됐다. 영화 ‘미스컨덕트’는 알 파치노, 안소니 홉킨스, 이병헌 등이 출연해 화제가 된 작품이지만 관람객들의 혹평을 받아 의아함을 자아냈다.
영화 ‘미스컨덕트’의 내용은 비밀을 감춘 재벌 ‘안소니 홉킨스’에 소송을 건 변호사 ‘조쉬 더하멜’과 복수를 꿈꾸는 대형 로펌 CEO ‘알 파치노’, 진실을 찾으려는 ‘이병헌’의 연기가 눈길을 끈다. 하지만 명배우들을 대거 포진한 것과 달리 스토리에서 빈약하다는 아쉬움이 잇따르고 있다.
한편, 관람객들은 “각본이 진짜 별루네요 배우들이 아깝습니다...;;;”, “평점10점에 낚였다 노잼”, “이게 뭐죠..? 결말이 이게뭔가요 잘나가다가..”, “저 훌륭한 헐리웃 배우들 사이에서도 빛나던 이병헌이 너무나 자랑스럽다”, “시나링오는 좀 글치만...나름 흥미있게 봄.”, “좋아하는 배우들이 모여 똥을 싸지르다.”라는 평가를 내놨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