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비레저, 한화리조트 등 회원권 거래소 시세 동향 안내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 입력 : 2018.11.27 10:00
겨울 성수기 시즌이 돌아왔다. 11월 사전 성수기 추첨 예약 진행으로 회원권 거래소 또한 활발하게 거래량이 많아 호황기를 누리고 있으며, 2018년 여름 더운 날씨를 생각하며, 추운 겨울 핫 한 시즌 기대감으로 스키장을 보유하고 있는 리조트 또한 상당한 기대감을 가지고 있다.

제이비레저 회원권 거래소 김기철 부장은 ”최근 부동산 시장 악화로 거래소 회원권 쪽으로 투자 형태의 구매 고객들이 나타나고 있다. 비교적 다양한 금액들로 이용과 소자본 투자가 가능하며, 일부 회원권은 분양가격 상승으로 거래소 중개로 회원권 구입 시 장기적 시세 차액을 노려 볼만하다”라고 덧붙였다. 여전히 거래의 강세를 보이고 있는 대명 리조트는 성수기 시즌과 관계없이 거래가 활발하여 회원권 거래소에서도 선두 주자로 자리를 지키고 있다.

한화리조트는 2018년 거제 벨버디어 오픈으로 고객 만족도가 높아져 회원권 거래소에서도 활발한 매매로 가치가 상승되고 있는 추세를 보이고 있다. 시세는 700만원부터 최대 3,000만원 까지 거래 가능하다고 한다.

전국 직영 체인을 보유하고 있는 회원권 또는 가까운 위치를 선호하여 자주 사용할 수 있는 회원권 등 점점 선호하는 회원권이 세분화, 다양화되고 있다. 특히 법인은 2019년 상반기 예산 집행으로 합리적으로 회원권을 구매하려는 기업체의 문의가 많이 있다.

제이비레저 회원권 거래소는 설립 당시 회원권 분양, 혹은 거래소 업무를 담당하였던 직원으로 구성되어, 고객에게 적합한 회원권 상담을 통해 고객의 만족을 주는 업무를 지향하고 있다. 자세한 회원권 상담은 전화나 메일을 통해 비교 견적 세부 내역서를 받아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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