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 클래스’란 특정 분야 전문가가 학도들을 가르친다는 의미로 시민들의 예술 활동 확산을 독려하는 취지에서 기획한 자유로운 강연 및 워크숍 형태로 올해부터 재단에서 기획한 동아리 멘토 프로그램이다.
1회차는 오는 7일(금) 저녁 7시 동아대학교 다우홀에서 소설가 김영하 씨를 초빙해 「예술가가 되자, 지금 당장!」이라는 제목으로 강연하고, 이어 2회차는 14일(금) 저녁 6시 아스티 호텔에서 국악인 오정해 씨가 공연을, 마지막차는 오는 16일(일) 오후 2시 한성1918- 부산생활문화센터 청자홀에서 웹툰 작가 주호민이 ‘내 그림이 영화가 되기까지’라는 제목으로 맞춤형 특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재단은 2회차를 제외한 1, 3회차 마스터 클래스는예술 활동이나 생활문화에 관심 있는 부산 시민이라면 누구나 사전 신청 접수 후 참여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사전 신청 접수 한성1918, 부산문화재단 누리집에서 각각 바로 연결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