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영화 '초능력자' 포스터 |
영화 ‘초능력자’가 6일 슈퍼액션에서 방영돼 화제다.
강동원, 고수의 만남으로 이목을 집중시킨 영화 ‘초능력자’는 지난 2010년 개봉했다. 평범한 일상을 살던 ‘규남’(고수)는 어느날 사람들을 조종하는 ‘초인’(강동원)을 맞닥뜨리게 된다.
모두가 그의 조종을 받을 때 유일하게 통제에서 벗어나게 된 규남, 처음 일어난 일에 당황한 초인은 도망치고 그때부터 두 사람의 대결이 시작된다.
해당 영화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훈남 배우의 조합으로 큰 주목을 받았다. 당시 관람객은 아쉽게도 200만 관객을 웃돌았으며, 유명 해외 영화제에서 다수의 상을 받았다.
하지만 일부 관객들은 난해한 소재와 두 인물의 연관성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보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