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8 올해의 예술대상 송정은 교수./ |
이번 2018 올해의 예술상 수상자는 예술대상 송정은(서울기독대학교 교수), 작품상 김성한(세컨드네이처댄스컴퍼니 예술감독), 무용가상 이지선(이지선&바투무용단 예술감독),안무가상 안상화(Dance MUA 예술감독), 전통무용가상 나용희(목포시립무용단 상임단원), 박윤미(박윤미무용단 예술감독), 지도자상 서성원(한사모댄스컴퍼니 대표), 신인 무용가상 고우리(서울시무용단 단원), 신인 안무가상 이채현(상명대학교 강사), 강은지(숙명여자대학교 강사), 신인 전통무용가상 박채원(중앙대학교 졸업), 대학인상 박 은(숙명여자대학교), 김지훈(단국대학교), 김유림(서경대학교), 황채은(송원대학교), 박지윤(상명대학교 콘서바토리), 학생인상 김누리(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최은희(진도국악고등학교), 문화예술특별상 의정부시립무용단,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 공로상 박주희(법률사무소 제이 변호사), 이관웅(한푸리가무악코리아 대표) 등이 선정됐다.
한편, 협회는 시상식과 함께 2019년 사업계획 및 예산, 2018 회계연도 사업실적 및 결산도 함께 보고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