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보훈무용예술협회, '2018 올해의 예술상' 예술대상 송정은 서울기독대학교 교수 선정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정면 기자 입력 : 2019.01.10 14:04
▲2018 올해의 예술대상 송정은 교수./

(사)보훈무용예술협회는 2018 올해의 예술상 수상자심사위원회(위원장 홍익대학교 공연예술대학원장 안호상)는 수상자를 최종 확정했다.  2018 올해의 예술상 시상식은 12일(토) 저녁 6시 이비스 앰배서더호텔 인사동에서 거행된다.

이번 2018 올해의 예술상 수상자는 예술대상 송정은(서울기독대학교 교수), 작품상 김성한(세컨드네이처댄스컴퍼니 예술감독), 무용가상 이지선(이지선&바투무용단 예술감독),안무가상 안상화(Dance MUA 예술감독), 전통무용가상 나용희(목포시립무용단 상임단원), 박윤미(박윤미무용단 예술감독), 지도자상 서성원(한사모댄스컴퍼니 대표), 신인 무용가상 고우리(서울시무용단 단원), 신인 안무가상 이채현(상명대학교 강사), 강은지(숙명여자대학교 강사), 신인 전통무용가상 박채원(중앙대학교 졸업), 대학인상 박 은(숙명여자대학교), 김지훈(단국대학교), 김유림(서경대학교), 황채은(송원대학교), 박지윤(상명대학교 콘서바토리), 학생인상 김누리(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 최은희(진도국악고등학교), 문화예술특별상 의정부시립무용단,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 공로상 박주희(법률사무소 제이 변호사), 이관웅(한푸리가무악코리아 대표) 등이 선정됐다.

한편, 협회는 시상식과 함께 2019년 사업계획 및 예산, 2018 회계연도 사업실적 및 결산도 함께 보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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