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녹색어머니들 비발디에서 착한소비 기부 나눔 봉사 실시

‘교통사고 피해아동 돕기 착한소비 기부 나눔 행사를 위해 모든 스케줄을 뒤로하고 홍천에 달려온 김보성’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 입력 : 2019.01.14 15:34
의리의 사나이로 알려진 김보성이 전국녹색어머니연합회, 도로교통공단, 비발디와 함께  1.11~13일 까지 홍천 비발디 파크에서 기부 나눔 행사가 열렸다.

김보성은 ‘교통사고 피해 아동들을 돕기’ 착한소비 기부 나눔 행사를 위해 홍천까지 달려와 의리를 과시했다. 또한 ‘의리’라는 한 외침은 많은 사람들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충분했다.
▲왼쪽부터 김보성씨,비발디파크 최진식 본부장,기적을만드는 사람들 김일웅 회장
비발디 파크 고객들은 김보성과 의리를 지키며 멋진 모습을 보여주어 행사 내내 훈훈한 장면을 연출 했다.김보성의 홍천 비발디 파크 행보는 교통사고를 당해 어려움을 격고 있는 아이들에게 건강을 찾아주는 것이었다.

또한, ‘착한소비 기부 나눔’의 취지는 필요한 물품을 소비하면서도 기부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서라고 했다.기부를 하는 사람도 어려운 형편에서 남을 돕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에 실생활에 필요한 소비를 통해 기부해야한다는 김보성의 말에 많은 고객들은 고개를 끄덕였다. 
▲착한소비 기부문화 홍보하는 전국녹색어머니연합회 회원들
그는 기부를 하는 분들께 더 이상 어린이 교통사고가 일어나서는 안 된다며, 교통사고를 줄여한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한편 멋진 모습을 지켜보던 비발디 파크 최진식 본부장은 직접 기부에 참여하고 인증사진을 찍으며, ‘2019년 올 한해는 더 이상 교통사고로 고통 받는 어린이들이 없었으면 한다.’라는 진심어린 말도 함께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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