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원 김희선, 함께 찍은 사진 공개 '두 사람 나이 차이 보니...'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미 기자 입력 : 2020.08.28 23:17
사진: 앨리스 포스터, 주원 인스타그램

주원과 김희선이 출연하는 드라마 '앨리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앨리스'는 죽은 엄마를 닮은 여자와 감정을 잃어버린 남자의 마법 같은 시간여행을 그린다. '앨리스'에서는 배우 주원과 김희선이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주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늘 밤 10시 '앨리스'에서 만나요"라며 김희선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주원은 1987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세이다. 김희선은 1977년생 올해 나이 44세이다. 10살 차이의 두 사람이 드라마에서 어떤 케미를 보여줄 지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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