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술년, 운세대신 '컬러코칭'하세요~

머니투데이 더리더 임윤희 기자 입력 : 2018.01.15 15:44
새로운 마음으로 시작하는 새해. 많은 사람들이 새해의 토정비결이나 운세를 찾아보는 시기이다. 올 한해 나에게 좋은 일만 가득하기를 바라는 건 누구나 같은 마음이다.
2018년 무술년, 황금 개의해에는 운세에 한해를 비추어보지 말고 좀더 능동적으로  나를 향상시켜주는 활동으로 한해를 시작해보는 건 어떨까?

최근에는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컬러코칭' 프로그램이 개인의 맞춤 테라피에 활용되고 있어 화재가 되고 있다.  컬러는 무의식의 자기 표현과 테라피의 효과가 있는 시각 디자인 요소이다. 나에게 필요한 컬러가 무엇인지 진단해보고 일상 생활에 컬러를 적극 활용해 볼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심신이 지친 현대인에
▲마이컬러랩(mycolorlab)의 대표 프로그램인 마이컬러코칭 프로그램/제공=마이컬러랩
게 테라피와 함께 심리 솔루션까지 제시해 줄 수 있는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마이컬러랩(mycolorlab)에서 운영하는 마이컬러코칭(MyColorCoaching)프로그램은 디자인 요소인 색채와 언어를 활용한 나의 표현을 중점으로 연구하면서 개발한 코칭 프로그램이다. 컬러로 나를 표현해보고 나에게 필요한 컬러를 찾아서 일상에서 활용할 수 있는 활동으로 연계된 과정으로 구성되어 있다.

컬러로 나를 표현해볼 수 있는 마이컬러코칭은 컬러로 간단하게 자신을 표현해보는 과정을 거쳐 나를 이미지로 쉽게 표현해 볼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이런 과정을 통해 자신에게 필요한 컬러에너지의 요소가 무엇인지 발견하고, 그 컬러를 활용한 활동으로 연계하여 자신만의 소품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기회까지 경험해볼 수 있다.

총신대학교 평생교육원에서 3월부터 '컬러코칭과 색채의 활용'이 프로그램이 운영될 예정이며, 이외에도 기업 직원연수 뿐만 아니라 다양한 그룹으로 1회 프로그램 운영도 가능하다. 자신에게 맞는 컬러 테라피를 원하는 누구라도 '마이컬러랩'으로 문의하면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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