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투비, 앨범 컨셉? ‘그리워하다’ 여름 버전...벌써 ‘대박 스멜’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유나 기자 입력 : 2018.06.11 21:26
사진=비투비 SNS

비투비가 오는 18일 신곡으로 컴백하는 가운데 신곡 ‘The feeling’으로 화제가 되고 있다. 비투비는 이번 11번째 미니앨범 ‘THIS IS US’를 통해 사랑에 빠진 풋풋한 청춘남녀의 감정과 여름이 떠오르는 청량감 넘치는 앨범으로 ‘그리워지다’에 이어 음원 강자 자리를 노리고 있다.

앞서 육성재는 싱글즈와 화보 인터뷰에서 새로운 앨범의 컨셉을 살짝 소개하기도 했다. 당시 육성재는 “이번 새 앨범 활동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앨범 힌트를 드리자면 ‘그리워하다’ 여름 버전이라고 생각해주면 좋을 것 같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누리꾼들은 “tjdu**** 비투비 역시 믿듣비ㅜㅜㅜ 선공개도 이렇게좋으면..ㅜㅜ이상한댓글보이면 비투비가이렇게 인지도가높아졌구나 하고 좋아요싫어요누르지말고 신고버튼 한번만 누르고 무시합시다!”, “rea1****노래 너무 좋아ㅠㅠㅠ 정일훈 최고!”, “gade****선공개가 이정도면 타이틀은 대체....?!!”, “euge**** 청량함 가~~~득역시 비투비!!!!!!”이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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