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아건설이 착공 중인 부산 괴정신동아파밀리에 입주가 1년 여 앞으로 다가왔다고 밝혔다. 조합 가입 후 1년 뒤 아파트 입주(2020년 6월 입주 예정)가 가능하다.
계약금 10%, 선착순 중도금 무이자, 합리적인 모집가로 수요자들의 부담을 낮춘 데다, 높은 시세차익도 노려볼 만하다. 자금 관리는 신용도가 높은 아시아신탁이 맡아 안정성을 확보했다.
평당 1,000만원으로 주변 분양 시세보다 2,000~3,000만원 저렴한 것이 가장 큰 메리트.
괴정신동아파밀리에는 전용면적 △59.9㎡(24세대), △72.6㎡(56세대), △84.5㎡(70세대) 3타입, 총 150세대로 구성됐다.
바다가 보이는 단지는 남향 위주 동 배치와 3Bay 특화 설계로 통풍과 채광성을 높였다. 뿐만 아니라 판상형과 탑상형을 조화롭게 배치해 개방감을 높였고, 고지대에 위치해 조망권 확보에도 유리하다. 단지 내에는 놀이터, 헬스장 등 주민편의시설이 들어선다.
아파트는 부산지하철 1호선 괴정역에서 도보 5분, 버스정류장까지 도보 2분, 부산역에서 차량으로 15분 소요되는 초역세권에 위치했다. 또 반경 400미터 내에 초·중·고등학교가 있으며 부산 우수학군에 위치해 학부모들의 관심이 그 어느 때보다도 높다.
한편 괴정골목시장, 괴정 뉴코아아울렛 등이 5분 거리에 있고 대형 의료시설, 은행, 슈퍼 등 편의시설 접근성도 용이해 생활인프라도 갖춰져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