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10년 간 신규 아파트 공급이 유독 적었던 진접지구로서는 반가운 소식이 아닐 수 없다. 단지는 지하3층~최고 27층, 총3개동 348가구로 지어진다. 전용면적을 기준으로 ■59㎡A(A타입) 130가구 ■59㎡B(B타입) 72가구로 진접지구에 공급이 적었던 전용 59㎡ 단일평형 물량이다. 또한 59㎡, 4-BAY 스타일의 스마트한 설계(일부세대 제외)가 적용되어 수요가치는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단지 내에는 어린이놀이터와 수변쉼터, 푸른정원 등의 테마정원이 조성되고 입주민들 간에 소통을 할 수 있는 작은 도서관과 다목적실, 어린이집, 경로당 등 커뮤니티 시설이 마련된다.
남양주 진접 삼부르네상스 더퍼스트는 2021년 개통예정인 4호선 진접역(가칭)과 인접해 있어 서울까지 출퇴근에 어려움을 겪던 인근 수요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할 예정이며, 진접역세권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신규 아파트 단지로 떠오를 전망이다.
진접역이 개통되면 당고개역까지 14분이면 도착할 수 있고 노원역까지 20분내로 도착, 잠실까지는 30분대로 이동할 수 있게 되어 서울생활권을 누릴 수 있게 된다.
이마트와 홈플러스, 농협 하나로마트 등 대형편의시설과 광릉국립수목원, 오남저수지 등 여가를 누리기에 좋은 휴양시설도 인근에 자리잡고 있다.
정부의 부동산 규제가 갈수록 심해지는 가운데 비규제지역인 남양주시에 들어서 각종 규제로부터 자유롭다는 것도 큰 특징이다. 청약통장 가입 후 1년이면 1순위에 해당하며 가구당 청약횟수, 재당첨 제한 등이 없다. 또 분양권 당첨 후 6개월이면 전매가 가능해 실수요층은 물론 투자수요로도 적합하다.
견본주택은 진접 다이소본점 인근에서 오픈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