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리더 소개

입법국정전문지 더리더(the Leader) 창간!

머니투데이는 우리 경제를 선진국형의 투명하고 깨끗한 시장 중심의 환경으로 바꾸고자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습니다.
또한 지속적인 투자를 통해 구축해 온 미디어 매체와 다양한 콘텐츠를 활용하여 국내시장과 해외시장,
온라인과 오프라인, 기업과 정부, 주주와 기업, 독자와 시장의 커뮤니케이션을 실시간으로 보장하는
신개념의 경제지로 한국 경제 신문사에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며 변화의 선두를 달려 왔습니다.

이러한 매체 인지도와 위상을 바탕으로 머니투데이는 이제 국내 경제뿐만 아니라 정치와 정책의 전문 분야까지 그 범위를 확장하여
정책적 관점에서 정치문제를 집중적으로 다루는 정치 뉴스 브랜드 온라인 “더300(the300)“을 2014년 5월 출범하였으며, 정치 리더들의
콘텐츠를 담은 월간지 “더리더(the Leader)”를 창간
하였습니다 (2014년 9월 1일).

더리더는 국민대중의 뜻을 정치 리더들에게 전달하는 한편 정치리더들의 소신과 원칙, 철학, 입법국정 활동 등을
일반에 소개하는 장을 마련, 대중들 사이에서 정치인들의 신뢰를 되살리고 깨끗한 정치환경을 만드는데 일조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