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결혼문화협동조합 '대구 검소한 혼례운동 결의대회'에서 트랜스포머 웨딩드레스 선보

박광수 기자입력 : 2016.11.10 15:46

▲검소한 혼례운동 대구본부 결의대회에서 서울시 결혼문화협동조합의 작은결혼식을 설명하는 조완주 이사장

서울시 결혼문화협동조합(이사장 조완주)은 2016년 11월 7일 대구광역시 교육연수원에서 열린 '대구 검소한 혼례운동 결의대회'와 '검소한 혼례운동 협약서 체결'을 위한 협약식에 참석하여 서울시 결혼문화협동조합에서 추진하고 있는 '작은결혼식' 소개를 선보였다.


조완주 이사장은 작은 결혼식의 소개와 함께 신수근 디자이너의 (아르디자노 대표) 트랜스포머 웨딩드레스를 선보여서 큰 호응을 얻었다. 트랜스포머 웨딩드레스는 고가의 웨딩드레스에서 벗어난 실속형 드레스로 본식 웨딩드레스와 예복, 허니문 웨어까지 겸비한 작은 결혼식의 취지에 맞는 드레스다.

▲드레스와 예복, 허니문룩으로 변신가능 한 신수근 디자이너의 트랜스포머 드레스를 발표하는 배우 장민영

또 이날 행사에 뜻 깊은 취지의 트랜스포머 웨딩드레스를 선보이기 위해 배우 장민영씨가 직접 모델로 시연하여 많은 사람들의 환호를 받았다.


'검소한 혼례운동 대구본부 결의대회'에서는 여성가족부, 김승수 대구광역시 부시장, 서경석 목사외 검소한 혼례운동을 펼치는 대구본부 관계자들과 10개 단체와의 검소한 혼례운동을 위한 협약서도 체결하였고 대구시 여성정책과에선 작은결혼식 운영계획과 무료개방 관공서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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