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촌 일손 돕고, 농촌에 감사하고

박영복 기자입력 : 2017.04.17 12:49
농협유통, 창립 22주년을 맞아 임직원 50여명 농촌 일손 돕기 실시

농식품전문매장 농협하나로마트를 운영하고 있는 농협유통(대표이사 김병문)은 17일 김병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50여명이 충남 당진 대호지면을 방문하여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했다.

㈜농협유통이 창립 22주년을 맞하 농업인과 소통의 장 및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위해 김병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50여명은 1사 1촌 자매결연 마을인 충남 당진군 대호지면에 방문하여 못자리 작업, 마을 정화활동 등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섰다.

또한, 금번 방문이 일회성 방문이 아니라 전 임직원이 지속적으로 농촌, 농업에 관심을 가지도록 10월말까지 1회 이상 일손 돕기를 실시할 예정이며, 4월말에 재방문하여 모판 나르기 등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할 예정이다.

금번 일손 돕기 후 자매 결연 마을에 적외선 열족기 등 500만원 상당의 기념품을 전달했다.

농협유통 김병문 대표이사는 “우리 농촌이 있었기에 농협유통이 창립 22주년을 맞이하게 된 것으로, 농촌에 감사하는 마음과 농업인과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지속적으로 농촌 일손 돕기에 나설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pyoungbok0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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