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홍규 교수, 시인과 조각가의 하이브리드 전시회 개최

머니투데이 더리더 홍세미 기자입력 : 2017.10.11 09:24

온새미로(지도교수 정대구 교수, 회장 박대진) 시동인들의 시화와 조각가 차홍규 교수의 조각 작품 하이브리드 전시회가 10월 11일(수) ~ 10월 13일(목)까지 국회의원회관 1층 전시실에서 열린다.

온새미로 시동인그룹은 2009년 창단한 모임으로 ‘김삿갓 시연구’로 박사학위를 취득한 원로시인 해라/정대구교수를 중심으로 박돌/박대진. 명사/공헌식, 덕송/오귀연, 청지/윤순희, 운정/이경제, 날다/이도훈. 혜당/이순욱, 가송/정순자. 예운/홍윤희, 산수/정호 시인들의 모임이다.

정신문명/물질문명을 주제로 작품을 하는 차홍규 교수는 북경의 칭화대 미대교수를 정년퇴직하고 한-중 미술인 모임인 한중미술협회장을 역임한 바 있다.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원조 한류작가로 시인들의 시화 50여점과 조각가의 입체작품 20여점을 한곳에서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는 평이 나온다.

이 전시회는 국회의원회관은 누구나 무료입장이 가능하지만 신분증 제시는 필수다. 내국인은 국가에서 발행한 신분증, 외국인은 여권을 제시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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