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엔비오토모빌, 대구 두산 서비스센터 확장 오픈

머니투데이 더리더 임고은 인턴기자입력 : 2017.11.01 16:14
[사진제공=지엔비오토모빌]
폭스바겐 공식딜러 지엔비오토모빌(G&B Automobile)이 대구 수성구 두산동에 대구 두산 서비스센터를 확장 오픈한다고 지난 30일 밝혔다.

새롭게 오픈할 서비스센터는 12개 워크베이를 갖췄으며 총면적 1,937 제곱미터로 이전 대비 약 5배 커졌다. 전문적인 어드바이저 및 테크니션 인원을 충원해 일일 최대 80대 이상의 정비가 가능해지는 등 고객들에게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폭스바겐 대구 두산 서비스센터는 대구 전시장과 함께 신축 사옥에 위치한다. 지엔비오토모빌은 고객이 서비스 이용에 불편함이 없도록 서비스센터를 우선적으로 오픈했고, 추후 전시장도 오픈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전시장 개장 이후에는 총면적 2,512.54 제곱미터, 총 6개층(지상 5층, 지하 1층)의 넓고 쾌적한 분위기에 차량 상담 및 정비까지 한꺼번에 가능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엔비오토모빌 이진백 대표는 “지엔비오토모빌은 항상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폭스바겐 공식딜러로 다가가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지엔비오토모빌은 지난 2009년 대구전시장을 시작으로 폭스바겐의 대구·경북 지역 판매 및 서비스를 해온 공식 딜러사이다. 현재 3개의 전시장(남대구, 대구, 포항)을 운영하고 있으며, 대구 두산 서비스센터를 포함하여 총 4개의 서비스센터(남대구, 대구 두산, 대구 이현, 포항)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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