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톤중고 매매전문 ‘차파는여자’ "화물차일수록 정보, 성능기록, 보험이력조회 체크해야"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광수 기자입력 : 2017.11.15 10:00
요즘은 100세 시대이다 보니 정년을 앞두고 앞으로는 어떤 걸 해야할까 고민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다. 새로운 분야를 찾고 포크레인, 화물차 등 중장비를 고민하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어디서 어떻게 구매를 해야 할지 모르는 분들이 많다. 처음부터 새로운 걸 살 수 없으니 중고로 시작을 하시는 분들이 많은데, 중고차에 대한 인식과 불안감 때문에 소비자들이 안심하며 구매하는데 있어 주저하는 건 사실이다.

이러한 상황에서도 기존 판매전략과는 다르게 10년간 직접 딜러를 해오며 느낀 점을 토대로 운영하고 있는 4.5톤중고화물차, 4.5톤카고트럭 등 매매전문사이트 ‘차파는여자’가 소비자들로부터 수요가 이어지고 있다. 100%실매물만 취급하고 투명한 거래, 고객과의 약속이 기본이라고 하는 ‘차파는여자’는 이러한 시스템은 기본으로 하되 센스와 세심함까지 겸비하고 있어 소비자들의 신뢰를 쌓는데 노력하고 있다.

4.5톤중고화물차, 4.5톤카고트럭, 4.5톤중고트럭, 4.5톤카고크레인, 4.5톤윙바디 등 다양한 종류를 까다롭게 고르고 판매하고 있는 ‘차파는여자’에서는 소비자가 직접 정보를 확인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운영하고 있다. 특히나 ‘허위 매물 확인’과 ‘정식 딜러를 통한 거래진행’이라는 거래 방법을 제시하고 있다.

4.5톤중고화물차 등을 고려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며 ‘차파는여자’ 김나원 실장은 “중고차의 선순환 기능과는 다르게 허위 매물로 소비자를 현혹하여 피해를 입히는 경우가 많은 것은 사실”이라고 하며, “가장 안전하게 거래를 하는 방법으로는 거래하려는 화물중고차 시세와 매물의 정보를 정확하게 파악하는 것이 중요하고, 또한 정식적인 딜러를 통하여 진행하는 것이 문제 발생과 이에 따른 대처에 도움이 된다”고 전했다.

또한 “거래하려는 차량에 대한 정보, 성능기록, 보험이력조회 등 소비자 입장에서 살펴봐야 할 정보들을 체크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전했다.

‘차파는여자’는 이름 그대로 여성딜러가 세심한 절차와 상담을 통하여 소비자들을 만족시키고 있으며 간편하면서도 알찬 정보를 파악할 수 있도록 전략을 세우며 판매하고 있다. 전국 각지에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거래 시작부터 사후 관리까지 체계적으로 구축하여 믿을 수 있는 중고차거래에 앞장을 서고 있다.

4.5톤중고화물차, 4.5톤중고트럭, 4.5톤카고크레인 등 소비자 입장에서 궁금한 거래 정보를 ‘차파는여자’ 홈페이지를 통해 제공하고 있고, 또한 SNS계정 혹은 대표번호를 통하여 실시간으로 문의할 수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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