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빌딩 올릴 정도”의 수입 벌게 한 누드 화보는?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한희 기자입력 : 2017.11.15 14:08
사진=함소원 웨이보
배우 함소원의 누드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함소원은 누드 화보를 찍고 난 이후 ‘섹시의 아이콘’으로 불리며 엄청난 열풍을 불러일으킨 바 있다.

함소원의 화보 이후 당시 많은 스타들이 ‘섹시 화보’를 찍었지만, 함소원이 기록한 ‘화보 수입’을 따라잡은 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함소원은 ‘화보 수입’에 대해 “정확한 수익은 모르겠지만, 제 화보에 투자한 오빠들이 빌딩을 올렸다는 말을 들었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함소원은 영화 ‘색즉시공’으로 중국에 진출, 3년 동안 가수, 배우, 모델로서 다양하게 활동하며 꾸준히 얼굴을 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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