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건설, '무사고 50일 작전' 선포식 가져…안전점검 생활화 한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지선 인턴기자입력 : 2017.11.15 14:59

롯데건설이 14일 '무사고 50일 작전' 선포식을 가졌다./사진=롯데건설 제공

롯데건설은 14일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무사고 50일 작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날 롯데건설의 전국 각 현장에서는 안전과 보건의식 고취를 위한 행사가 열렸다. 참석자들은 무재해 결의문 낭독 시간을 갖고 사업장 내 구조물 시공상태와 안전시설물 설치 상태 등을 점검하며 안전시설물을 보강했다.

롯데건설 관계자는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지키지 않고, 안전점검을 소홀히 하면 대형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치밀하고 체계적인 안전 활동을 통해 산업재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고 말했다.

하석주 대표이사도 안전점검의 생활화를 강조하며 "안전한 건설현장을 만들기 위해 일하는 사람들의 생명과 건강을 지키는 일에 앞장서야 한다"고 언급했다.

이날 행사에는 하석주 대표이사를 비롯해 본사 임원, 현장 작업자 등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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