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미 장관“포항 지진, 국민 안전‧SOC 피해 최소화”강조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정면 기자입력 : 2017.11.15 17:28
▲지진 위치 및 진도 정보./사진제공= 기상청 제공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김현미 장관은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의 피해 현황을 조속히 파악하고 ‘국민 안전’을 위해 ‘SOC‧시설물 피해 최소화와 안전 관리’에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했다.

국토부는 15일 오후 2시 29분쯤 포항에서 지진(규모 5.5)이 발생했다고 밝히고, 사고 수습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국토부는 지진재난에 따른 ‘피해 조사’ 및 수습 복구를 위해 즉시 중앙사고수습본부(본부장 : 국토교통부 장관)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국토교통부는 SOC‧시설물 피해 현황 및 수습 방안 등이 추가로 확인되는 즉시 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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