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민, 출산 앞두고 공개한 D라인 몸매 "십키로 훌쩍"

머니투데이 더리더 구민호 기자입력 : 2017.12.07 18:13
사진=허민 인스타그램 캡처

개그우먼 허민이 득녀 소식을 전한 가운데 과거 공개한 사진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10월 11일 허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과 함께 "점점 포동포동. 태어나서 처음 겪는 몸무게 폭탄. 십키로 훌쩍이 이리 쉬울 줄이야"라는 내용의 글을 게시했다.

이어 그는 "가게 나무 화분에 꽃이 피어 좋은 일이 생길 것 같다고. 꽃향기가 좋다고 또 볼록나온 배도 찍어놔야한다며 예쁘게 찍어준 우리 대구엄마"라며 "저니눅씨 나 잘있오. 운동열심히해염"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 허민은 양 손으로 꽃을 잡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허민의 볼록 나온 D라인 몸매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끈다. 아울러 허민은 화장기 없는 맨 얼굴과 검은색 생머리를 통해 수수한 매력을 자랑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그래도 이쁜데", "아 귀여워. 이쁜 모습 담아놔야지", "개그맨 중에 제일 예뻥", "이쁜 예비엄마", "공쥬님도 언니 닮았을 거예요", "임산부티가 나네요. 예쁜 아기 축하해요"등과 같은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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