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을 위한 강남 청담동 전신 마사지샵은?

머니투데이 더리더 정인수 기자입력 : 2018.01.12 15:03

청담동 며느리는 대치동, 삼성동 등 강남 일대에 살고 있는 고급스러우면서도 우아한 부잣집 며느리를 일컫는 말이다. 이런 의미를 담아 단아하고 심플한 분위기를 가진 디자인의 여성 의류를 청담동 며느리룩이라고 부르기도 한다. 청담동 며느리들이 전신 통증을 푸는 동시에 힐링을 위해 많이 찾는 곳으로 마사지샵을 들 수 있다.


사진제공=구동명쾌유마사지
그 중 대표적인 곳으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하며 연예인 근육 통증 전문가이자 마리텔 마사지사로 알려진 구동명 원장이 운영하는 곳으로 유명한 ‘구동명 쾌유마사지 강남 삼성동점’을 들 수 있다.

모던하고 깔끔한 도심형 마사지샵인 ‘구동명 쾌유마사지 삼성점’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에 미니 바, 족욕실, 샤워실 등을 두루 구비해 고급 호텔 마사지실 못지 않은 분위기를 느낄 수 있다. 무엇보다 이곳은 고객의 통증 정도와 체형에 맞는 체계적인 1:1 맞춤 수기 마사지 케어로 정평이 나 있다.

여기서 수기마사지 요법은 구동명 원장이 19년 동안의 현장 임상경험을 통해 발견한 근골격 통증 치유법이다. 즉, 잘못된 근육의 골격만을 바로잡는 일시적인 문제 해결이 아닌 근육의 좌우 불균형을 맞춰주어 근육을 원래 상태로 돌려주는 근본적인 문제해결을 위해 우리 몸의 근, 건의 부착점을 자극하는 방법이다.

청담동 며느리들이 전신과 마음의 힐링을 위해 구동명 쾌유마사지 강남 삼성동점에서 주로 찾는 마사지 프로그램은 ‘쾌유 아로마 마사지’다. 뭉친 근육 위주로 풀어주어 결림과 뻐근함을 해소하면서 체형을 바로잡는 동시에 다이어트 효과도 줄 수 있는 프로그램이다. 그 중 130여분간 족욕부터 목, 어깨, 등, 허리, 다리, 복부, 팔, 두피 등 전신에 걸쳐 쾌유 수기요법과 아로마 전신 관리를 함께 받을 수 있는 아로마 골드A에 대한 선호도가 높다.

한편 한국수기협회 회장을 역임 중인 구동명 원장은 채널A ‘나는 몸신이다’, TV조선 ‘살림 9단의 만물상’, KBS2TV ‘생생정보’ 등에도 출연하며 마사지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