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증금없는 장기렌트카 비교견적 사이트! 최저금액 차량 공개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광수 기자입력 : 2018.01.13 16:00

신차 장기렌트카와 신차리스 견적을 비교해주는 ‘AK렌트카에서 2018착한가격 프로젝트의 새해 첫 시동을 걸었다.
이번 특별할인은 시세보다 저렴한 금액에 구매할 수 있는 대수 한정특가로 신용등급이 6등급 이상이면 누구나 보증금 없이 진행이 가능하다. AK렌트카 측은 앞으로도 고객들을 위해 시즌 및 이슈에 따라 다양한 혜택을 담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는 계획이다.

현재대여료 가격공개 차종으로는 모닝과 스파크로 각각 23만원대 와 21만원대이다. 소형차 장기 렌털은 프라이드(28만원대)와 엑센트(29만원대)이고, 큰 차 운전을 기피하거나 첫 차를 찾는 초보 운전자가 선호하는 준중형 장기 렌털은 아반떼(29만원대)와 sm3(28만원대)이다.

장기 렌터카 시장에서 많이 이용하는 중형 장기 렌털은 K5(39만원대)와 쏘나타(40만원대), SM6(45만원대)이다. 캠핑과 SUV 붐으로 이용이 점점 늘고 있는 소형 SUV는 티볼리(36만원대)와 QM3(34만원대) 이용이 가장 많고, SUV는 스포티지(42만원대)와 투싼(43만원대), 카니발(55만원대)이며, 두 번째로 큰 소비를 보이는 준대형은 그랜저ig(53만원대)와 K7(52만원대)이다.

또한 대형 장기 렌털은 제네시스g80(80만원초반)와 K9(90만원후반대), EQ 900(110만원대)이다. 물론 수입차 장기렌털도 가능하며 세금이나 보험 걱정 없이 벤츠 C220, E220, S350와 BMW 320D, 520D, 750D가 포진했고 렉서스 ES300H 하이브리드, 재규어 등 연비 좋은 수입차도 최저가로 비교로 이용이 가능하다.

무보증 오토리스 및 장기렌트카 승계를 목표로 한 AK렌트카의 기아차 신차 장기렌트카 라인업은 ▲대형승용-가솔린K-9(3.3프레스티지) ▲대형승용 디젤-더 뉴 모하비 ▲대형승용 가솔린, 디젤-스팅어(2.0 터보 프라임) ▲가솔린 디젤-올 뉴 쏘렌토(2.0 럭셔리5인승) ▲대형승용+승합 가솔린, 디젤-올뉴카니발(2.2 9인승 럭셔리) ▲대형승용 올뉴 K7(2.4 프레스터지) ▲중형승용 가솔린+디젤+하이브리드-니로 ▲중형승용 디젤-스토닉 ▲중형승용-가솔린+디젤+LPG-올뉴 K5(2.0 mx 럭셔리) ▲준준형승용 가솔린+디젤- 더뉴K3(1.6디럭스) ▲ 경형-올뉴(1.0디럭스)이다. 업체는 이번 새해 첫 신차 장기렌트카 프로젝트인 착한가격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진행해 합리적이고 필요와 목적에 맞는 차량을 제공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자세한 문의는 장기렌트카 가격비교 사이트 ‘AK렌트카’ 홈페이지에서 상담 가능하다.
kspark1234@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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