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기 좋은 샴푸 통해 두피관리 및 머릿결 좋아지는 방법 소개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입력 : 2018.03.14 10:31
여행을 가게 되었을 때 반드시 챙겨야 하는 물건 몇 가지가 있다. 여행을 가기 전 칫솔을 챙겨야 하고 또 샴푸 역시 빠질 수 없는 물건이다. 이렇듯 샴푸는 이제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필수품이 되어버린 목욕용품이다.


샴푸의 어원은 씻다라는 뜻을 지닌 힌두어로써 1762년 영어에 소개되었다. 이후 19세기부터 현재의 머리를 감는다라는 뜻이 되었으며 현대식 샴푸는 1934년 미국 P&G사에서 드린 샴푸를 출시한 것이 그 최초이다. 샴푸는 보통 액상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점성과 끈기가 있는 것이 그 특징이다.

과거의 샴푸와는 달리 현대의 샴푸는 그 종류와 기능이 무궁무진하다. 탈모방지 샴푸나 퍼퓸샴푸, 천연계면활성제 샴푸, 또 두피에 좋은 샴푸 등 너무나 많은 종류의 샴푸가 출시되어 있어서 어떤 샴푸가 나에게 맞는 샴푸일까라는 고민을 하는 사람들이 많다.

기능성 헤어케어 브랜드 더헤어머더셀러에서는 성별과 상황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제품군을 갖췄다. 탈모예방 홈케어를 위해서 HAMOCELL 더블유 탈모케어 2- STEP과 HAMOCELL 엠-탈모케어 2 – STEP을 선보이고 있다. 두 제품군은 식약처에서 탈모방지와 모발의 굵기 증가 효과를 인정받음으로써 탈모 걱정이 많은 사람들에게 추천되고 있다.

HAMOCELL 더블유 헤어 로스 샴푸는 살리실산이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서 두피 각질 때문에 고민이 많은 사람들에게 도움을 주며 가는 모발 역시 튼튼하게 만들어준다. HAMOCELL 매직 스트레이트 샴푸는 평소 곱슬머리로 인해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남녀를 위한 제품으로써 헤어스타일 연출이 곱슬머리 때문에 힘든 경우 머리를 정돈하는 효과를 가져다준다.

HAMOCELL 컬러 프로텍트 샴푸는 염색한 사람의 모발 컬러를 유지해줄 뿐더러 염색 때문에 자칫 상할 수 있는 두피까지 함께 케어를 해주며 HAMOCELL 센서티브 릴랙싱 샴푸는 계면활성제 성분이 천연 유래 계면활성제이기 때문에 두피가 민감한 사람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이렇듯 다양한 샴푸가 있고 각자 특징과 장점이 다른데 샴푸를 선택하기 위해서는 먼저 자신의 두피가 지성인지, 건성인지 알아야 하고 또 각질이나 비듬 등 평소 두피 건강에 대해서 신경 써야 한다.

또 샴푸를 하고 난 후 뜨거운 바람으로 말리는 것보다는 미지근한 바람으로 장시간 말려주는 것이 좋다. 뜨거운 바람은 두피를 상하게 하고 모발 자체를 극도로 건조하게 하기 때문이다. 손가락으로 자주 두피 마사지를 해주는 것 역시 모발을 건강하게 해주는 습관이기 때문에 자주 시행하는 것이 좋다.
lunaplu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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