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배우들 실제 훈련 영상 ‘화제’...‘스파이더맨 진짜 날아다니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유나 기자입력 : 2018.04.25 21:30
사진=유튜브 '욘두의 마블' 캡처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가 25일 개봉과 동시에 큰 화제를 몰고 왔다. 특히 이번 영화가 역대급 완성도를 자랑한다는 후기가 잇따르면서 배우들에 대한 관심도 커지고 있다.

이번 영화에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조슈 브롤린, 마크 러팔로, 톰 히들스턴, 크리스 에반스, 크리스 헴스워스, 제레미 레너, 스칼렛 요한슨,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홀랜드 등 역대급 히어로들이 대거 출동한다.

배우들은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 촬영에 앞서 강도 높은 훈련을 받은 것으로 전해진다. 최근 유튜브 채널 ‘욘두의 마블’은 바쁜 스케쥴 속에서도 짬을 내 운동에 매진하는 배우들의 모습을 모아 영상으로 제작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실제 스파이더맨처럼 날아다니는 톰 홀랜드, 놀라운 팔 근육을 자랑하는 크리스 헴스워스, 대전을 치르고 있는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등 배우들의 훈련 모습이 흥미를 유발한다.

한편, 해당 영상은 현재 조회수 100만을 넘어선 것은 물론 완벽한 연기를 위해 힘쓴 배우들에 팬들의 극찬이 이어지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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