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루블록스, 금융경제시장 연구분석 서비스 플랫폼 ‘레드펄스’와 전략적 파트너십 제휴

머니투데이 더리더 박영복 기자입력 : 2018.05.04 03:29
블록체인과 암호화폐정보 공유 커뮤니티이자 엑셀러레이팅 팀인 ‘트루블록스’가 금융 경제 시장 연구 분석 서비스 플랫폼인 레드펄스(Red Pulse)와 전략적 파트너십을 채결했다고 3일에 밝혔다.


이번 발표는 트루블록스가 레드펄스(Red Pulse)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파트너십프로그램 중 하나인 것으로 알려졌다.

트루블록스(TrueBlocks)는 지난해 설립된 블록체인 엑셀러레이팅 및 정보 공유 커뮤니티다. 현재, 아펙스(APEX), 알케민트(Alchemint), 브릿지 프로토콜(Bridge Protocol)등과 파트너를 맺고 운영 중이다. 또한, 블록체인 관련 컨퍼런스 진행과 초기 암호화폐 투자자들이 사기 유혹, 가짜 ICO등의 피해를 입지 않도록 정보 공유를 병행하고 있다.

레드펄스(Red Pulse)는 네오(Neo) 플랫폼 최초의 DAPP(Decentralized Application)이며, 중국의 금융 및 자본 시장 분석을 다루는 플랫폼이다. 레드펄스(Red Pulse)의 개방형 연구 플랫폼 (Open Research Platform)은 업계 전문가, 실무자 및 전문가를 연결하여 전망과 분석을 전세계 고객과 공유하고 있고, 지식과 연구 공유를 위한 차세대 생태계를 구축 중이다.

지난 2015년부터 이미 플랫폼을 론칭 후 앱(Applicaiton)이 출시 되었다. 현재 레드펄스는 경제 관련 뉴스, 시장 현황 및 동향, 기업의 재무제표 등 중국 시장에 대한 종합 정보 시스템을 제공하며, 특히 양질의 기업, 시장연구, 분석 공유로 많은 사람들이 레드펄스 플랫폼을 이용 하고 있다.

레드펄스는 트루블록스와 전략적 파트너 협약으로 암호화폐 시장에서 위상을 높이고, 경쟁 우위를 대폭 확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현재 레드펄스는 바이낸스, 후오비, 쿠코인 등 총 8개의 거래소에 상장되어있다.

레드펄스 CEO 조나단 하는 “블록체인 및 암호화폐에 대한 관심이 한국에서 급증하고 있고, 세계에서 한국시장을 주목하고 있다. 이번 트루블록스와의 전략적 협약을 통해 레드펄스는 한국에서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pyoungbok0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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