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시설 좋은 신축빌라 ‘동림자유마을’은 어떤 전원주택일까

머니투데이 더리더 최정면 기자입력 : 2018.05.16 19:05


최근 답답한 도심에서 벗어나 한적한 삶을 꿈꾸는 젊은 가구들이 늘어나고 있다.

가장 인기 있는 지역은 교통이 편리하고 편의시설이 잘 갖춰져 있는 지역인 경기도 용인, 이천, 광주로 서울과도 가까워 직장이 서울에 있는 사람들에게 선호도가 높다.

이에 경기도 용인시에 있는 용인 전원주택 ‘동림자유마을’이 전 세대 남향으로 배치되며 마을 전경이 보이는 좋은 위치에 있어 높고 넓은 조망권을 확보해 인기라고 한다.

동림자유마을의 분양가는 4억대로 서울 집값보다 저렴해 내집마련이 가능하며, 마을이 위치한 동림리는 비교적 평탄한 지형으로 이루어져 있어 전원주택 부지로 인기가 많다. 단지는 산으로 둘러싸여 있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전원생활과 공동체 마을 형태의 타운하우스로 준비되고 있다.

인근에는 투썸플레이스, 능평 삼거리, 능원천, 능골성모의원, 다이소, 식자재마트 등이 있어 편의성을 더하고 있으며, 분당과 가까운 신현리, 능평리, 능원리 등 지역과 서로 가까이 위치해있고 상호 교통망도 편리하게 연계되어 있다.

분당이나 정자, 용인이 단 7km 거리에 위치해 있고, 광주시청까지는 약 3km 거리로 도심과의 접근성도 좋으며, 현장에서 죽전역까지는 10.2km, 정자역까지는 13km 거리로 43번 국도를 이용하면 빠른 진입이 가능하고 제2경부고속도로, 오포IC가 10분 거리에 위치해 있어 광역 교통망 접근성이 우수하다.

또한 단지 내에 발도로프 교육철학을 바탕으로하는 대안학교인 동림자유학교가 이전 예정, 단지 내 소규모 공원이 부대시설로 들어설 예정이다.

동림자유마을의 분양을 담당하고 있는 내집마련연구소 관계자는 “아파트 전세가와 비슷한 분양가인 신축빌라, 전원주택, 타운하우스를 통해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소비자들이 자신만의 집을 가질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라면서 “최근 경기도 광주 지역 타운하우스처럼 고급스러우면서도 자연친화적인 형태의 집을 찾는 주거지 소비자들이 많아졌다”고 최근 주거 트렌드를 설명했다.

내집마련연구소에서 제공한 신축빌라 분양 시세표에 따르면 경기도 광주 신축빌라로 오포읍 신축빌라, 양벌리 신축빌라, 능평리 신축빌라, 신현리 신축빌라 매매는 1억6천만 원에서 2억7천만 원선, 회덕동 신축빌라와 목현동 신축빌라를 비롯해 초월읍 신축빌라, 퇴촌면 신축빌라는 1억6천만 원에서 2억3천만 원 선, 곤지암읍 신축빌라와 태전동 신축빌라는 1억8천만 원에서 2억 원선에서 거래되는 중이다.

또한 경기도 파주 신축빌라를 비롯해 일산 신축빌라 등은 은퇴한 중장년층들이 은퇴한 뒤 자연친화적인 여가생활을 보내고 편안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설계되고 있으며, 인근 타운하우스 및 자연과 함께 할 수 있는 전원주택, 복층빌라 등이 소비자들 사이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이밖에도 경기도 광주 오포읍 타운하우스, 능평리 타운하우스, 신현리 타운하우스 등이 인기리에 매매되고 있으며, 분당타운하우스, 강남신축빌라, 문형리, 죽전 신축빌라도 찾는 소비자들이 최근 늘고 있다.

마지막으로 경기도 이천의 전원주택과 타운하우스, 용인 동백과 죽전의 전원주택, 타운하우스가 큰 인기를 얻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내집마련연구소는 스포츠조선이 선정한 소비자만족대상을 수상한 이력이 있는 신축빌라 전문기업이라고 밝혔다. 업체관계자는 "다년간의 경력과 노하우를 축적한 각 팀의 전문가들이 최적의 조건으로 소비자와 매매업체를 즉각 연결해주는 온오프라인 분양 커뮤니티 부동산 시장에 앞장서고 있다"고 설명했다.

lunaplug@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