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장 장세호VS이양호, 의외의 여야 ‘박빙’...현상황은?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유나 기자입력 : 2018.06.14 00:12
사진=중앙선거관리위원회

구미시장 자리를 두고 더불어민주당 장세용 후보와 자유한국당 이양호 후보의 예상외의 박빙이 이어지고 있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구미시장 개표율은 14일 자정 기준 13.0%로 선거인수 332,873 중 24,336가 개표됐다. 아울러 기존 보수 진영이 우세했던 것과 달리 이번 지방선거에서는 더불어민주당 장세용 후보가 42.6%로 38.6%를 나타내고 있는 자유한국당 이양호 후보를 제치고 1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광역자치단체장은 13일 KBS, MBC, SBS 등 방송 3사 출구조사 통해 결과를 예측할 수 있지만, 기초단체장 선거는 참고 자료가 없어 급변하는 개표 상황에 따라 여론의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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