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배움자격증센터, 한국어교원 3급, 관광통역안내사 직장인 100%무료 국비지원 과정 개강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입력 : 2018.07.13 01:00
내일배움자격증센터에서 직장인을 대상으로 국비지원 가능한 한국어교원 3급,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 준비과정 온라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밝혔다.


해당 과정은 고용보험에 가입되어 있는 직장인이라면 고용형태에 관계없이 근로자(재직자) 내일배움카드를 통해 국가공인 자격증인 한국어교원 3급,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준비할 수 있다.

한국어교원 3급 자격증은 19세 이상이면 연령제한 없이 응시할 수 있고, 다양한 영역에서 한국어교원으로 활동이 가능하여 취득하려는 사람들이 늘어나는 추세다.

특히 최근 한국어를 배우려는 외국인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이 가능한 유망자격증으로 떠오르고 있다. 해당 자격증을 취득할 경우 한국어 교육기관이나 다문화가족 지원센터 등 다양한 분야로의 진출이 가능하다.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은 관광통역안내사의 활동영역이 점차 넓어지기 시작하면서 더 넓은 곳에서의 활동을 원하거나 이직을 준비하는 재직자들에게 인기 자격증으로 주목 받고 있다.

관광통역안내사는 국가공인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을 취득하여 우리나라에 입국하는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우리나라의 역사를 알리고 문화를 나누며 소통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여행사, 항공사, 해외여행업계, 무역회사, 통역사, 여행업종, 국제회의, 프리랜서 등 다양한 방면에서 활약할 수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취득 시 외국어 시험의 공인 성적을 받아야 한다.

내일배움자격증센터 관계자는 “본 교육원은 자체 학습플래너를 통해 재직자내일배움카드 발급부터 수업 진행의 전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며 “전액 무료로 진행되기 때문에 비용 부담 없이 미래를 준비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내일배움자격증센터는 한국어교원 3급, 관광통역안내사 자격증 뿐만 아니라 다양한 국가자격증 과정을 100% 국비 교육과정으로 운영하고 있다. 자격증 취득에 관한 보다 자세한 문의는 포털 사이트에 ‘내일배움자격증센터’ 검색 후 온라인 상담문의 혹은 전화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lunaplug@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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