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아름♥남궁민 열애 3년차...결혼 계획은 ‘43살 때?’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유나 기자입력 : 2018.07.12 22:24
사진=진아름/남궁민 SNS

진아름과 남궁민의 열애가 새삼 화제가 되고 있다. 진아름과 남궁민은 영화에서 인연을 맺은 후 3년간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특히 진아름과 남궁민은 11살 나이차이를 극복해 눈길을 끌었다. 남궁민 역시 공개석상에서 진아름을 향한 애정 발언을 하는 등 누리꾼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는 커플이다.

때문에 1978년생으로 올해 41살이 된 남궁민의 결혼 계획에 관심이 모여진다. 남궁민은 지난 2104년 뉴스엔과 인터뷰에서 “내 나이를 생각하면 30대 초반이나 20대 후반의 여성을 만나야 한다”며 “그 정도 나이인 여성은 연애만 생각하진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40세에는 결혼하고 싶은데 아직까지 그럴 사람은 만나지 못했다”고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이후 남궁민은 SBS ‘잘 먹고 잘 사는 법 식사하셨어요’에서 “아직까지 결혼 계획이 없다”며 “적어도 43살에는 가고 싶다. 내년이면 벌써 마흔인데 특별하지 않은 여자가 이상형이다. 또 집착 받는 것을 좋아한다”며 세세하게 이상형을 공개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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