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화정, 빨간 수영복 입고 '이쑤시개' 몸매 공개

머니투데이 더리더 구민호 기자입력 : 2018.08.10 16:53
사진=최화정의 파워타임 인스타그램 캡처

최화정이 수영복 몸매를 공개해 시선을 사로잡는데 성공했다.

10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DJ최화정은 화제의 수영복 몸매에 대해 언급했다. 그는 "내가 수영복을 입어서라기보다 수영복이 빨간 색이라 튄 것 같다"고 수줍어했다. 이어 "내가 봐도 정말 이 이야기들 뿐"이라며 "정말 민망하다. 시원하게 봐주셔서 감사하다. 얼굴이 빨개지지만 감사하다"라고 전했다. 아울러 "사실 몸매 컨디션이 정말 안좋았을 때 였다"라고 덧붙였다.

지난 9일 방송된 Olive '밥블레스유'에서는 최화정은 하계단합대회를 맞이해 수영복 몸매를 뽐냈다. 특히 그는 등이 깊이 파인 레드수영복을 입어 풍만하면서도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또한 깨끗하고 하얀 피부와 붉은 색 수영복이 대비돼 우아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앞서 최화정의 늘씬하고 탄탄한 몸매는 유명하다. 지난 2015년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김영철은 최화정의 별명에 대해 밝혔다. 그는 "최화정씨의 별명은 이쑤시개"라며 "이영자 씨가 나보다 더 많이 먹는 여자 연예인 처음 봤다고 말했다"고 털어놓았다. 또한 "예전에 김장훈씨랑 같이 포장마차를 갔는데 47만원 나왔다"고 설명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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