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걸을까’, 윤계상의 반전 매력도?...‘완전체’로 뭉친 god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입력 : 2018.10.11 20:53
사진=뉴스1 제공

JTBC ‘같이걸을까’를 통해 god가 완전체로 돌아오면서 눈길이 쏠리고 있다.

‘같이걸을까’는 20년 동안 우정을 쌓아온 god 5인이 스페인 산티아고 순례길을 걸으면서 가장 화려했던 시절을 지나 20년 세월이 흘러 다시 뭉친 그들의 이야기를 그려냈다.

이에 제작진은 “세월이 지나 다른 길을 걷고 있지만, 서로를 가장 잘 아는 친구 god가 오랜만에 함께 하니 재미있는 에피소드가 많았다”고 후일담을 공개했다.

이어 “오디오를 비지 않게 해준 큰 형”이라며 “길에서 만난 모든 사람들한테 인사를 하고 ‘뺌(Bam)’을 외쳤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그러면서 “어렸을 때부터 같이 지낸 사람들 앞에서는 ‘어떻게 반응할까’ 걱정되는 게 없다”고 언급한 윤계상의 속마음을 전하면서 가장 반전 매력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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