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불암, 아내 김민자 얼마나 사랑했으면...‘목숨 빼고 다 줬다’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입력 : 2018.10.11 21:29
사진=뉴스1 제공

최불암과 아내 김민자의 러브 스토리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배우 김민자와 1070년대 백년가약을 맺은 최불암은 11일 KBS1 ‘1대 100’에서 아내를 향한 애정 넘치는 발언을 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앞서 최불암은 김민자와 결혼 하기 위해 일부러 자작스캔들을 꾸몄다고 언급하기도 했다.

tvN ‘고성국의 빨간 의자’에 출연한 최불암은 “목숨 빼고는 다 줬을 정도였다”라고 말하면서 스캔들이 날 수 있다고 조언을 했던 기자를 반대로 설득해 사진을 찍어달라고 부탁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당시 톱스타였던 아내 주변의 늑대들을 물리치느라 고생 좀 했다”며 남다른 애정을 드러냈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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