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아리 수요 다 잡은 다산신도시 ‘킹덤부띠끄’ 막바지 공급

머니투데이 더리더 소민영 기자입력 : 2018.10.12 14:30
최근 풍부한 개발호재와 주거환경이 뛰어난 다산신도시 업무3-2B/L에 호텔식 복층형 오피스텔 및 상가가 막바지 공급을 시작해 눈길을 끌고 있다.


주거·행정 복합 신도시인 다산신도시는 약 270만㎡ 규모의 진건지구와 약 204만㎡의 지금지구 등으로 구분돼 전체면적 475만여㎡ 규모로 조성된다. 

사농동·퇴계원 일원 약 30만㎡ 부지에 1711억원이 투입되는 `경기북부 제2차 테크노밸리`가 2026년 준공 예정이고, 29만㎡ 규모의 첨단복합단지 `그린스마트밸리(진건첨단IT산업단지)`와 `양정역세권 도시첨단산업단지` 등이 계획돼 있어 수요가 풍부하다.

또한, 오는 2019년 해당 사업지와 직선 700m 거리에 8만3969㎡ 규모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이 오픈을 할 예정이다.

더불어 사업지 5분 내 도보거리에 지하철 8호선 다산역이 개통예정으로 개통 시 서울까지 20~30분 내 진입이 가능해 직장인들의 출퇴근 고민을 덜어줄 것으로 기대되며 역세권의 프리미엄까지 누릴 수 있어 다산 신도시 상업, 업무 지구 황금입지로 꼽힌다.

해당 사업지 동쪽으로는 다산초, 다산중, 진건지구의 유일한 다산고등학교가 근접해 있어 풍부한 교육 인프라를 확보하여 학원 및 초, 중, 고등학교 관련 업종과 다양한 의료시설등 경기에 지장 없는 학세권 형성으로 공실 전무한 상권이 예상된다

현대인의 자연과 여유를 만끽할 선형공원, 체육공원이 밀접해있으며 남양주시에서 추진 중인 정약용의 목민심서를 배경으로 한 만평의 다산8경, 그 중에서도 1경(열상산수폭포)과 2경(석천계류) 근접하여 숲세권을 확보하며 녹지의 쾌적한 프리미엄 생활권을 보장받을 수 있다

전매가 가능한 복층형 ‘킹덤부띠크 오피스텔’은 지하 4층~지상 10층 규모의 상가와 오피스텔로 구성되었으며 지상 1층~지상3층은 근린생활시설과 교육연구시설, 지상4층~지상10층은 오피스텔로 각각 25호실과 전 98세대 복층형으로 규모를 갖췄다.

당 사업지 바로 옆 부지에는 다산신도시내 유일한 복합커뮤니티센터 (수영장, 도서관등) 부지로써 주거 및 업무에 최적의 입지를 자랑한다.

㈜인톤(메리어트호텔 시공)이 디자인을 전담한 ‘킹덤부띠크’ 오피스텔은 고급스러운 호텔식의 북유럽 스타일을 컨셉으로 잡았으며, 크게 유니크한 6타입, 모던한 6타입, 럭셔리 스타일 6타입으로 총 18개 타입의 다산 신도시 내 유일한 전 세대 복층형 및 트윈복층 구조를 선보인다.

전 세대 내부뿐만 아니라 각층의 복도까지 웨이스코팅으로 평범한 벽을 고급스럽게 강조시켜 흡사 럭셔리 호텔을 연상케 했다. 

또한 하부층 룸에 강화유리를 사용해 채광을 확보하고 대리석 느낌의 타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구현해냈다. 복층 누다락은 사생활 보호가 가능한 침실로 1인 가구들의 쉐어하우스로도 사용 가능해 외관뿐만 아니라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한 인테리어를 선보일 전망이다.

한편, 오피스텔 홍보관은 경기도 구리시 인창동 266-8에 위치하며, '킹덤부띠크'를 통해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