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안84, ‘비몽사몽’에도 엿보인 ‘효심’...제주도 집도 선물?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입력 : 2018.10.13 01:07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

기안84가 어머니를 향한 애틋한 마음을 고백했다.

기안84는 앞서 MBC ‘나혼자산다’에서 어머니를 위해 제주도 집을 마련했다고 밝힐 정도로 효심이 깊다.

당시 기안84는 “어머니께서 1년 정도 제주도에서 사셨는데, 살다 보니 제주도 생활이 좋다고 하셔서 모은 돈으로 집을 선물해드렸다” 덧붙엿다.

12일 전파를 탄 MBC ‘나혼자산다’에서는 비몽사몽에도 어머니를 향한 효심을 보인 기안84로 눈물바다가 됐다.

이날 기안84는 우스갯소리로 김충재에게 자신이 잘못된다면 ‘복학왕’의 뒤를 부탁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지는 말에서는 “원고료는 너가 받고 나머지 수익은 어머니에게 부탁한다”며 어머니를 생각하는 모습을 드러냈다.

또 이시언의 수면내시경처럼 웃음 버튼을 예고한 ‘무지개 멤버’들은 기안84가 어머니를 걱정하는 진심을 고백하는 반전 장면이 나오자 눈시울을 붉혔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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