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초은, 황제성의 이상형?...9년 동안 열애

머니투데이 더리더 김윤정 기자입력 : 2018.11.09 22:04
사진=박초은 SNS


박초은 황제성 부부가 지난 7일 득남 소식을 전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015년 결혼한 박초은 황제성 부부는 2007년 MBC 공채 개그맨 16기로 첫 만남을 가졌다.

이후 박초은과 9년간 열애의 결실을 맺은 황제성은 MBC ‘섹션 TV 연예통신’과 인터뷰에서 “늘 꿈꿔왔던 이상형이 있었다”라고 언급했다.

이어 “아파보이는 청초한 여자여서 꽂혔는데 처음에 말을 못하다가 어느 날 집에 바래다주면서 역사가 시작됐다”고 털어놨다. 이에 박초은은 “처음에 얼굴 보고 좋아했다”고 덧붙였다.
theleader@mt.co.kr
PDF 지면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