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 2018년 제5차 상장전문가 과정 개최

머니투데이 더리더 송민수 기자입력 : 2018.12.06 11:33
한국거래소(이사장 정지원)는 12월 5일(수)∼12월 7일(금) 3일간 「2018년 제 5차 상장전문가 과정」을 개최한다.


이번 교육은 상장희망기업의 IPO 추진 실무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총 115개사, 총 161명이 교육을 수강할 계획이다.

오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진행되는 제5차 상장전문가 과정은 신청 기업수 115개, 신청자 161명으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다.

또한, 금번 교육을 포함하여 2018년 전체상장교육을 이수한 기업은 총 510개, 이수자는 총 645명으로 역대 최고치이다.
이는 기업들의 상장에 대한 니즈가 크게 증가하고 있다는 의미이다.

한편 한국거래소는 2010년부터 상장준비기업을 위한 “경영자 과정”과 “상장전문가 과정”을 운영중이다.

2010년부터 현재까지 경영자과정 총 1,143사 1,308명, 상장전문가과정 총 1,363사 1,720명이 이수하였다.

2019년에도 “경영자과정”과 “상장전문가 과정”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고 과정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사례중심 최신경향의 반영하는 등 상장희망기업의 교육니즈를 충족하기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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