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부동산 투자의 방향성을 제시할 세미나 개최

머니투데이 더리더 윤우진 기자입력 : 2018.12.06 18:20
미국 최대 부동산 사이트 ‘질로우 (Zillow)’ 발표 캘리포니아 부동산 가격 변동 그래프
미국부동산 투자의 방향성을 제시할 세미나 개최


내수 경기 호조로 미국 부동산시장에는 훈풍이 불고 있다. 집값, 건설실적, 월세 모두 상승세이다. 특히 캘리포니아 주택시장은 지리적으로 한국과 가까워서 해외 부동산 투자의 입문의 장으로 각광받고 있다. 미국 최대 부동산 웹사이트인 ‘질로우 (Zillow)는 최근 캘리포니아 부동산시장 건강도를 10점 만점에 8.8점을 줬다. 또한 내년에 가격이 약 9.3% 인상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글로벌 종합부동산기업 ‘도우씨앤디’의 해외사업법인 ‘도우지엔’은 미국부동산에 관심있는 투자자들에게 정확한 정보 전달을 통한 방향성을 제시하기 위해 12월에 ‘해외부동산 투자전략 세미나’를 총 2회에 걸쳐 개최한다. 12월 11일 (화) 오후 2시에는 역삼 GS타워 25층 교육실에서, 12월 18일 (화) 오후 2시에는 명동성당 지하1층 우리은행 나눔센터에서 열릴 이번 세미나에서는 미국 부동산 시장의 최근 동향과 흐름, 미국 부동산 및 주택 구입 절차 등을 강의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최근 한국인들이 관심 갖는 유망 지역 및 우수 학군에 위치한 부동산 상품도 소개될 예정이다. 특히 해외부동산에 투자할 때 소비자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세무 관련 상담과, EB-5 프로그램을 통한 미국 영주권 발급 절차 또한 소개될 예정이다.

모든 강의는 해외부동산 전문가들이 진행할 예정이며, 사전예약자들에게는 계약 시 특전이 제공된다. 또한 참석자 중 희망하는 고객은 미국 현지답사 투어 프로그램도 참여하여 소개되는 상품들을 직접 볼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세계 17개국에 걸친 부동산 투자자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도우지엔’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더 많은 소비자들의 해외부동산 투자 성공사례들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theleader@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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